공지사항

조선일보 6월19일자에 서울연세병원이 소개되었습니다

서울연세병원

조선일보 6월 19일자에 소개된 기사 내용입니다

 

10세 미만 어린이와 영유아의 얼굴 외상(外傷)이 야외활동이 늘어나는7~8월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.

서울연세병원이 2012년 베이거나 찢어지는 등 얼굴 외상으로 병원에 온 10세 미만 아이 287명을 대상으로

조사한 결과, 35.2%(101명)가 여름철인 7~8월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. 특히 1~4세 영유아의 경우,

전체의 71.3%가 이 시기에 얼굴 외상을 입었다.

 

중략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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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health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3/06/18/2013061801856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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